매일신문

계명대 생활관 재활용 의류 기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천여 점 모아 "이웃돕기 해달라"

계명대학교 명교생활관(관장 배영상 교수) 사생자치회 학생들이 자신들의 애장품인 의류 등 1천여 점을 모아 "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최근 성주군자원봉사센터에 기증했다.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이날 기증받은 의류 등을 지역 다문화가정과 선봉회 바자회 물품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배영상 교수는 "학생들의 정서 함양 및 인격 향상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생활관 전체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기석 성주군자원봉사센터 소장은 "농촌지역에 부족한 젊은 인적자원 확보를 위해 인근 대학교와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계명대학교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는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학생들은 조만간 자발적으로 모은 가방, 운동화 등도 이웃돕기 물품으로 기증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