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스틴 비버 내한 공연 소감 "한국은 대단하다"…지드래곤에 반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스틴 비버 내한 공연 소감이 화제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10일 트위터를 통해 "한국은 대단하다. 많은 사랑에 감사하다(Korea that was amazing. Thank u for the love)"라며 공연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드래곤을 태그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쳤다. 히트곡인 '테이크 유(Take You)', '러브 미 라이크 유 두(Love Me Like You Do)', '보이프렌드(Boyfriend)'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저스틴 비버 내한 공연 소감에 대해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 내한 공연 소감 들어보니까 완전 한국에 반했네" "저스틴 비버 내한 공연 나도 가고 싶었는데" "우와~ 역시 지드래곤 이제 친하게 지냈음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