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속촌 거지알바 "구걸하고, 땅 위에서 쿨쿨~…거지 컨셉"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속촌 거지알바 사진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국민속촌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개꿀알?소개′란 제목의 글을 10일 게재했다.

민속촌은 "매년 날이 좋을 때마다 민속촌에서 아무도 하고 싶어 하지는 않지만 한번 하면 자르기 전까지는 절대고 그만두지 않는 마약같은 알바가 있다"며 거지 알바를 소개했다.

′민속촌 거지알바′는 거지 역할을 하는 것이다. 대우는 다른 아르바이트 생과 같다. 다른점은 아무데서나 노래를 하거나 누워있거나 구걸을 해도 상관 없다. 민속촌은 이에 대해 "관람개과 싸움이 붙어도 ′거지 컨셉이라 그렇다′는 말로 해결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속촌은 "지금은 네 번째 거지가 채용된 상태다. 민속촌 거지를 보더라도 근무자일 뿐이니 놀라지 마라. 돈 안줘도 사진 찍어주니 부담 갖지 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민속촌 거지알바 소식에 대해 누리꾼들은 "우와~ 완전 탐난다" "재밌겠네~" "민속촌 거지알바 여자는 필요 없나요?" "민속촌 거지알바 아이디어 정말 좋으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