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재취약가구 2곳 주거환경 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소방서 희망 하우스 사업

대구 동부소방서(서장 황정성)는 최근 동구 봉무동의 화재취약 가구 2곳을 찾아 도배와 전기배선 교체를 하고 소화기, 화재경보 감지기를 증정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WISH HOUSE'(희망 하우스) 사업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우재봉 대구소방본부장과 김명순 봉무동장, 불로지역 의용소방대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희망 하우스 대상 가구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이자 최저 생계 200% 이내 저소득계층,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자 등으로 자치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심의회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우림복지재단과 포스코건설에서 주관하고 소방방재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앞으로 동부서 의용소방대원과 119봉사단원, 동부서 소방공무원 등이 참여해 벽지 도배와 장판 교체, 전기배선 및 보일러 교체를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