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4회를 맞는 전국 체전은 오는 18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달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됩니다.
대구시는 15일 오후 대구체육고등학교에서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대구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전국체전에서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체전는 총 46개 종목에 선수 2만2천여 명 등 3만여 명이 참가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박태환은 2008년 대회 이후 5년 만에 체전에 나서며 양학선은 자신의 이름이 붙은 새 필승기를 선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손연재는 체전 여고부 3연패를 이룬 뒤 올해 일반부 정상에 도전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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