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 속 다른 곳 찾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페르시아 왕국의 압바스 2세에 의해 1647년 만들어진 정원박물관이라 불리는 체헬 소툰 영빈관. '체헬 소툰'이라는 말은 40개의 기둥이라는 의미로, 실제로는 20개의 기둥이 수면에 비쳐 40개로 보이므로 그렇게 불렀다.

◆10월 3일 당첨자

▶아모레퍼시픽 화장품세트: 정복랑(안동시 용상동)

▶청도 용암온천 초대권(4매): 이득자(대구 남구 봉덕2동)

▶궁전라벤더 사우나 초대권(4매): 김성윤(대구 북구 검단동)

▶허브힐즈 이용권(4매): 금재선(대구 달성군 논공읍)

▶청도 프로방스 포토랜드 초대권(4매): 전종배(대구 서구 내당동)

▶행복한사진관 가족사진 촬영권(1매): 이태임(대구 달서구 상인동)

◆왼쪽 사진과 다른 점 4곳을 찾아 오른쪽 사진에 표시해 우편엽서에 오려 붙여 연락처(성명·주소·전화번호)와 함께 다음 주 목요일까지 우편(700-715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편집국 특집부)이나 이메일(info@msnet.co.kr)로 보내 주세요. 정답자 가운데 6명을 추첨해 소정의 선물을 보내 드립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