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희재 트윗에 진중권 "나라꼴 땜에 연애 못하는 우국총각의 울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를 겨냥한 듯 '우국총각'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진 교수(@unheim)는 16일 트위터에 "변희재의 울분을 이해합니다. 나라꼴 땜에 연애 못하는 우국총각이 누군데, 감히 배성재 따위가…"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SBS 배성재 아나운서(@rodam_Ann)는 트위터를 통해 "6년 전 잠깐 집적거린 건 맞는데…쭉 친한 선후배입니다. 사귀지 않습니다.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에 변 대표(@pyein2)는 "SBS 김성준(앵커)이란 기회주의자가 판을 치니 배성재라는 아래 것들도 덩달아 날뛰는 거죠. SBS도 마찬가지인 모기업 태영건설을 공격해야 버릇을 고칠 것"이라며 비판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변희재 진중권 트윗을 접한 누리꾼들은 "변희재 트윗 정말 많이 하네" "진중권 재치있다" "이렇게 서로 싸워 봤자 남는게 뭐가 있다고..." "다들 트윗으로 열심히 싸우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 대표의 이 같은 글에 배우 한정수(@hanjungsoo)는 "변희재, 욕할 가치도 없다"는 트윗을 남기며 설전을 이어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