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비행기 개조해 마든 특수 차량"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이라는 제목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사진은 미국 TV 출연자로서도 유명한 제시 콤스가 최근 미국 오리건 앨보드 사막에서 새 기록을 세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당시 정해진 구간을 달린 그녀의 평균 속도는 시속 392.954마일로 1965년 리 브리드러브가 세운 시속 308.51 마일의 기록을 깬 것이다.

제시 콤스의 속도를 환산하면 시속 632km이다. 그녀가 몬 차의 이름은 '노스 아메리칸 이글 슈퍼소닉 스피드 챌린저'로 52,000 마력을 자랑한다. 애초 이 차는 비행기였지만, F-104 록히드 스타파이터를 개조해 만든 특수 차량이다.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을 접한 네티즌은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완전 대박","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엄청나다","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믿을 수 없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출향인들과 정치인들은 침체된 대구경북(TK)을 살리기 위해 단결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코스피 지수가 13일 4,692.64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원·달러 환율도 1,473.7원을 기록하며 동반 상승하는 이례적 ...
내란특검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하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기징역,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 관계 개선과 동북아 협력 구상을 설명하고 중국의 협력과 중재를 요청했다고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