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인나 대성, 'WIN' 파이널 생방송 배틀 MC 선정 "색다른 조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인나 대성이 MC로 확정돼 눈길을 끌었다.

배우 유인나와 그룹 빅뱅의 대성이 자신들의 소속사에서 준비한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엠넷 'WHO IS NEXT : WIN(이하 WIN)'의 MC로 확정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WIN'의 파이널 배틀의 MC로 유인나와 대성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유인나는 현재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자랑하는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DJ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WIN' 제작발표회에서 MC를 맡아 노련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대성은 'WIN' 지난 6화 방송에서 첫 번째 배틀의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신장개업 집 같다. 깔끔하지만 깊은 맛이 없는 아쉬움이 있다", "백 짬뽕 같다. 오리지널 짬뽕 맛을 따라가지 못하지만 새로운 맛을 개척하는 가능성은 보였다" 등의 심사평으로 관심을 모았다.

'WIN' 파이널 배틀은 서울 SK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오는 25일 밤 9시부터 2시간 생방송으로 진행 된다.

유인나 대성 MC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인나 대성 둘이 왠지 어울린다" "유인나 대성 오랜만이네~ 색다른 조합이다" "유인나 라디오 좋아하는데~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