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4일(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면서 주말 반짝 추위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다.
25일 서울 아침 기온은 6도까지 뚝 떨어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으며 다음 주 초부터 점차 풀릴 것으로 보인다.
오늘 오후부터 찬바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오후부터 찬바람이라니...따뜻한 줄 알고 옷 얇게 입고 왔는데" "어쩐지 날씨가 쌀쌀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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