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킨 멍자국 "붉은 멍자국에서 발견한 치느님?…어쩌다 다쳤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킨 멍자국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치킨 멍자국'이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멍이 든 몸에 '닭 그림'을 그려 넣은 모습을 담고 있다. 게시자는 "친구가 넘어져 멍이 들었는데 점과 직선을 몇 개 그렸더니 닭이 됐다"고 사진을 설명했다. 점은 닭의 눈을, 직선은 부리와 다리를 형상화했다.

치킨 멍자국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킨 멍자국 진짜 귀엽다" "센스 돋네" "치킨 멍자국 나도 갖고 싶다" "으으..진짜 아프겠지만 재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