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가대-경산경찰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MOU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는 25일 경산경찰서와 법질서 준수문화 정착을 위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교통안전활동 참여 및 실천 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특혜점수 부여에 관한 기준'과 관련된 것으로, 두 기관은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법질서 존중문화 구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 교통안전의식 제고와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정우동 경산경찰서장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는 참여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해 국민들의 자발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인 만큼, 대구가톨릭대 교직원들도 법질서 준수의식이 확산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