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는 29일 대구 침산중학교와 상인초등학교에서 배식 봉사(사진) 등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했다.
이날 침산중에는 조영훈'황순민'아사모아, 상인초교에는 이양종'최호정'김영찬 선수가 참가해 점심 배식을 하고 팬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실시하는 등 학생들과 만남을 가졌다.
대구시민운동장 인근에 있는 침산중 학생들은 "시민운동장에서는 경기를 하지 않느냐"고 묻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사인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대구FC가 11월 10일 홈경기를 대구스타디움 보수 공사로 대구시민운동장에서 갖는다고 하자 "꼭 응원을 가겠다"며 좋아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