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보다 누나 부제 '승기야 도망쳐'… 누님 사이에서 버틸 수 있을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꽃보다 누나' 부제가 '승기야 도망쳐'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30일 CJ E & M 측은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할배' 여배우 버전의 제목이 '꽃보다 누나'로 결정됐다며, 부제가 '승기야 도망쳐'라고 밝혔다.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엄마나 할머니보다 더욱 우리에게 친근하게 느껴지는 '누나'라는 표현을 고른 것"이라면서 "사전 촬영 및 인터뷰에서 만난 여배우들은 나이는 다르지만 하나같이 호기심이 많고 천진한 귀여운 모습을 갖고 있었다"고 제목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나 PD는 "제작진 사이에서 부제가 '승기야 도망쳐'라는 농담이 떠돈다"며 "이승기가 누나들의 감정선을 이해하지 못해 당황하는 모습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승기야 도망쳐' 부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승기야 도망쳐, 누나들이 어떻게 하길래?" "승기야 도망쳐 진짜 센스 대박이다!" "승기야 도망쳐, 승기 역할이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꽃보다 누나' 출연진은 31일 크로아티아로 출국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