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달성군·칠곡군 생산성본부 회장상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0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센터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경북 영주시와 칠곡군, 대구 달성군이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안전행정부, 광역시도,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주관해 지방자치단체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생산성지수체계(Productivity Index Framework)를 통해 희망하는 시'군'구의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진단, 시상하는 행사다.

안전행정부는 종합 생산성과 정성 우수사례를 기준으로 27개 생산성 우수 시군구에 정부상을 시상했으며 한국생산성본부는 12개 생산성 우수 시군구를 뽑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여했다. 경북 영주시와 대구 달성군은 정량 향상부문, 경북 칠곡군은 정량 최상부문에서 회장상을 받았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