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무서운 인형의 집, 미키마우스가 창문에 매달려서…"보기만 해도 섬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무서운 인형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무서운 인형의 집'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무서운 인형의 집은 한 미국인이 이웃에 인형의 집이 있다면서 인증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한 것.

무서운 인형의 집은 정말 인형들로 장식되어 있다. 최소 수십 개의 인형이 창문 밖에 현관에 그리고 벽에 붙어 있다.

특히 미국 무서운 인형의 집은 다른 일반 인형의 집과는 달리 공포감을 조성하는 분위기와 귀여운 인형들이 괴수 인형의 느낌을 풍기는 것 같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국 무서운 인형의 집 보기만해도 섬뜩하다" "미국 무서운 인형의 집 계속보니 귀신 나올 것 같다" "미국 무서운 인형의 집 정말 무시무시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