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박스오피스 1위 "'그래비티' 재친 '토르'…빠른 상승세에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영화 '토르: 다크 월드'가 차지해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다크 월드'는 주말 3일 동안 82만7,625명의 관객을 모아 주말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영화 '그래비티'로 누적관객 231만6,190명을 기록했으며 3위는 '공범', 4위는 '노블레싱', 5위는 '응징자'가 뒤를 이었다.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누리꾼들은 "주말 박스오피스 1위 그래비티가 오래 갈 줄 알았는데 호불호 갈리나 보네" "주말 박스오피스 1위 토르라니~ 역시 톰 히들스턴 때문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