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노래를 타고' 씨스타 다솜 스타일링 화제!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외모!"
KBS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의 히로인 씨스타 다솜의 캐주얼 스타일링이 화제다.
어떠한 상황에도 뮤지컬 배우의 꿈을 놓지 않는 꿋꿋한 캔디 캐릭터 '공들임'역을 열연 중인 다솜은 지난 4회 방송에서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에 그레이 트레이닝 팬츠와 그린 컬러의 후드 집업을 착용했다. 여기에 컬러풀한 스트랩의 캔버스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발랄하고 편안한 캐주얼 룩을 마무리했다.
특별히 멋을 내지 않았지만 모태 미모만으로 옷 발을 살렸을 뿐 아니라 왈가닥 소녀 '공들임'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솜 180도 변신 성공", "예쁜척 하지 않고 하는 연기라 더 예뻐 보인다","아이돌 출신 연기자답지 않는 신선한 연기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솜이 착용한 캔버스 백은 로디나트(Lodinatt)제품으로 밝혀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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