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빙속 여제 이상화 500m 금빛 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빙속 여제' 이상화가 9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6초91을 기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화는 올 시즌 스피드 스케이팅 첫 대회를 금메달로 장식하며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을 향해 힘찬 출발을 했다.

이날 이상화는 2위 예니 볼프(독일)를 0.23초 차로 여유 있게 제치고 우승했다. 그는 함께 레이스를 한 파트쿨리나(러시아)의 부정 출발로 다시 출발하는 불리함이 있었지만, 흔들리지 않고 1차 레이스에서 유일하게 36초대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모태범은 남자 500m에서 2위를 차지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