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과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티아라를 탈퇴하기 전 게재한 글도 화제다.
아름은 6월 12일에도 기묘한 사진을 올리며 "나홀로 페이스페인팅. 모든 기분이 들어가 있다. 이 사진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 과연 무엇으로 그림을 그린 것일까 생각은 자유"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아름이 안고 있는 강아지에 대해서는 "그냥 무표정. 나 닮아서 굉장히 차갑다. 하지만 알고 보면 굉장히 따뜻한 친구다"라고 설명했다.
티아라 아름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아라 아름 뭔가 문제있는 듯", "티아라 아름 정신적 충격있나?","티아라 아름 관심이 필요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름은 지난해 7월 팀을 탈퇴한 화영을 대신해 티아라에 합류해 티아라와 유닛그룹 티아라엔포의 멤버로 활동해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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