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아라 아름, 이 사진에 숨겨진 비밀이…과거 기괴한 페이스페인팅 '섬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아라 아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과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티아라를 탈퇴하기 전 게재한 글도 화제다.

아름은 6월 12일에도 기묘한 사진을 올리며 "나홀로 페이스페인팅. 모든 기분이 들어가 있다. 이 사진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 과연 무엇으로 그림을 그린 것일까 생각은 자유"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아름이 안고 있는 강아지에 대해서는 "그냥 무표정. 나 닮아서 굉장히 차갑다. 하지만 알고 보면 굉장히 따뜻한 친구다"라고 설명했다.

티아라 아름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아라 아름 뭔가 문제있는 듯", "티아라 아름 정신적 충격있나?","티아라 아름 관심이 필요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름은 지난해 7월 팀을 탈퇴한 화영을 대신해 티아라에 합류해 티아라와 유닛그룹 티아라엔포의 멤버로 활동해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