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박 사이트 운영 2억 챙긴, 2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일 불법 인터넷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며 2억여원의 수익을 챙긴 혐의로 구미 호영이파 조직폭력배 K(33) 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구미시 신평동 한 원룸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불법 인터넷 도박 사이트 2개를 운영하며 약 2억200만원의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수시로 사무실을 옮기고, 대포통장을 이용하며 경찰의 추적을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지역 조직폭력배들이 운영하는 불법 인터넷 도박 사이트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황희진기자 hhj@msnet.co.k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