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민경 이유비 절친 인증샷 "둘이 동갑?…완전 쌍둥이 같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민경 이유비 동갑 절친 인증샷이 화제다.

12일 강민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 지금 (다비치 신곡 '편지'가)멜론 1등이다. 떨렸는데 감사해요. 유비랑 막걸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이유비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강민경 이유비 절친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이유비 둘이 쌍둥이 같네" "우와~ 대박 진짜 이쁘다" "강민경 멤버는 어디에?" "강민경 이유비 절친 인증샷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