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인화 불구속기소, 대마초 두 차례 피운 혐의로…향후 활동 계획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인화 불구속기소 소식이 전해졌다.

인천지검 강력부(정진기 부장검사)는 두 차례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송인화(25)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송인화는 지난 6월과 7월 각각 미국과 서울시 성북구에 있는 집에서 언니와 함께 두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송인화는 경찰에서 "미국에서 친구가 대마초를 줘 호기심에 언니랑 같이 피웠다"고 진술했다.

KBS 공채 출신 개그우먼인 송씨는 지난 2005년 영화배우로 연예계에 발을 디딘 뒤 올해 개그우먼으로 전향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인화 불구속기소, 앞으로 자숙하길 바라며" "송인화 불구속기소 될만 하다" "송인화 불구속기소, 앞으로 다신 이런 일이 발생 하지 않길 바래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9월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던 당시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