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명적인 뱀들, 한번 물리면 '생명위험'…어마어마한 크기에 입이 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명적인 뱀들이 공개돼 화제다.

한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이 '치명적인 뱀들'이라는 게시물에는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는 뱀들의 종류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공개된 '치명적인 뱀들'은 뱀을 잡아먹는 킹코브라 뱀은 몸길이가 5.5m에 달하며 독이든 이빨로 적을 공격하는 가장 영리한 뱀이다.

또 방울소리를 낸다고 해서 '방울뱀'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뱀은 방울 소리로 멀리 있는 생명체에게 자신을 알린다. 그러나 한번 물리게 되면 상처 주변이 괴사하거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또한 그물 무늬비단뱀은 큰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난폭하기로 유명하다. 이 뱀은 현재 남아시아 지역에 살고 있다. 수컷의 경우 길이가 5~6m 정도 되며 몸무게는 성인 남성 두 명을 합친 것과 비슷하다.

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치명적인 뱀들 생각만 해도 무섭고 끔찍하다", "치명적인 뱀들이 있는 곳에는 가지 말아야지 무섭다", "치명적인 뱀들은 인간 보호차원에서 없애야 하는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