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수로 응사앓이 고백 " 내 인생 최고의 해 중 하나…칠봉이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김수로가 응사앓이를 고백했다.

김수로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칠봉이도 매력 쩌네. 이렇게 멀티캐스팅이 다 살아 있는 경우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후 처음 본다. 군대 다녀와서 8, 9, 10회를 다 볼 걸 생각하니 좋다. 아, 응사앓이. 나의 1994년은 내 인생 최고의 해 중 하나였다"는 글을 게재했다.

김수로는 앞서 지난달 26일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정우가 내 후배인 게 자랑스럽다. 아까 통화하면서 누가 신랑이냐고 물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꾹 참았다. 궁금하긴 하다'라는 글로 '응답하라 1994'앓이 중인 것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수로의 응사앓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로 응사앓이 대공감" "김수로 응사앓이, 신사의 품격도 재밌었지" "김수로 응사앓이, 신랑 누군지 물어보지" "김수로 응사앓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