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류재상)은 12일 '2013 미소친절왕' 최우수상에 문정화(환경정책과), 이영승(건설본부)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이외 박대식(대변인실), 이승섭(녹색에너지과), 김정연(수질연구소), 여우동(고산정수사업소), 안종일(공무원교육원), 민지현(대구시민회관), 김흥남(문화예술회관), 신승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 등 8명의 공무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미소친절왕은 매년 대구시 공무원이 가장 미소친절을 실천하는 남녀 직원을 뽑아 선정한다. 올해는 지난 9월부터 시청, 사업소, 상수도본부별로 추천받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