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박은영이 야구선수 강민호와의 친분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맘마미아' 녹화에서 지난주 방송 후에 강민호에게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이날 박은영은 "지난주 '뽑아줘요 우리 딸'에서 남자 보는 눈 없는 연예인 1위로 뽑히자 강민호에게 문자가 왔다"면서 "강민호가 '누나, 남자 보는 눈을 내가 키워주겠다'고 말했다"고 말해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개그맨 허경환은 "어떻게 키워주겠다는 거에요"라며 궁금해했고, 박은영은 강민호의 문자에 기분이 좋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과 강민호 사이의 에피소드는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권영진, '대안과미래' 앞세워 차기 당권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