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박은영이 야구선수 강민호와의 친분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맘마미아' 녹화에서 지난주 방송 후에 강민호에게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이날 박은영은 "지난주 '뽑아줘요 우리 딸'에서 남자 보는 눈 없는 연예인 1위로 뽑히자 강민호에게 문자가 왔다"면서 "강민호가 '누나, 남자 보는 눈을 내가 키워주겠다'고 말했다"고 말해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개그맨 허경환은 "어떻게 키워주겠다는 거에요"라며 궁금해했고, 박은영은 강민호의 문자에 기분이 좋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과 강민호 사이의 에피소드는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