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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서지석 농구…"배우 맞아? 농구 진짜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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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서지석 농구 플레이 모습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과 경남 창원 팀과 두 번째 농구 대결이 방영됐다.

이날 실력자들이 모인 창원과 대결을 펼친 '예체능'팀은 1쿼터에 17대 0을 기록하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으나, 2쿼터 이후 '예체능' 농구팀의 에이스 서지석과 줄리엔 강이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팀원이 부족해 풀타임 경기를 출전하게 된 서지석은 4쿼터를 앞두고 가쁜 숨을 몰아쉬며 "'하얗게 불태웠어'라는 말이 생각난다"라며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남 창원 팀에게 패했지만, 서지석과 줄리엔 강의 환상적인 플레이와 서지석의 파워풀한 풀타임 경기가 누리꾼의 감탄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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