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오도산 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생각

이른 아침, 오도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산하.

아름답고 웅장하다.

아직 가을이지만 살갗에 와 닿는 그 싸늘한 느낌,

산자락을 휘감으며 나지막이 깔려 있는 운해….

부지런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작은 행복이다.

자연에 취해 오랫동안 셔터 소리가 이어진다.

행복감이 밀려온다.

가을, 오도산의 아침나절은 행복하다.

※작가약력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경상북도사진대전 초대작가 ▷한·중교류협회 회원 ▷경상북도 김천의료원 이사 ▷예총예술문화상 대상·경북사진인상 수상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