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署, 승객 지갑 돌려준 택시기사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서장 김영환)는 14일 승객이 놔두고 간 지갑을 돌려준 모범택시 운전자 권기성(55'사진 가운데) 씨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권 씨는 지난달 24일 승객이 놔두고 간 지갑을 발견, 인근 지구대에 신고해 주인을 찾아줬다. 지갑을 돌려 받은 승객은 "생활비로 사용하기 위해 현금 70만원을 은행에서 찾아 넣어 두었는데 지갑을 잃어버리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상심했다"며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고마운 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동'전종훈기자 cjh4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차 종합특별검사의 수사 기간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검팀의 높은 영장 기각률과 예산 낭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6일 법원...
국내 증시는 불안정한 가운데 담배와 식음료 주식이 안정성을 보이며 KT&G와 삼양식품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주요 시중은행...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를 기업들의 투자처로 만들기 위해 반도체, 인공지능,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TK신공항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