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달력 예약 판매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2일 한 '무한도전'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달력특집' 하면 시민들과의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너무 재밌고 우리도 익숙한 구성이지만 반대로 그 '익숙함'이라는 것이 싫어 다른 형식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2014 달력은 복고풍으로 제작됐으며, 최근 유행하는 복고 열풍에 맞춰 방송이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4년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는 22일 오후 2시부터 MBC tshop, d&shop, GS shop을 통해 판매된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달력 반드시 꼭 사고 말테다" "MBC tshop, GS shop, 디앤샵 사이트 폭주하겠네" "무한도전 달력 디자인 너무 깔끔한 것 같아요" "MBC tshop, GS shop, 디앤샵 사이트에 들어가지가 않아" "무한도전 달력 나도 갖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