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겨울 문턱' 전국 명산·스키장 인파로 북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유명산과 스키장에는 겨울의 정취를 느끼려는 행락객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국립공원 계룡산에는 전날부터 만 명 가까운 등산객이 찾아 겨울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한 자연의 변화를 감상했습니다.

또 설악산 국립공원과 오대산에는 각각 6천여 명의 등산객들이 산행을 하며 초겨울 날씨 속에도 막바지 단풍을 감상했습니다.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는 4천8백명이 입장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겼습니다.

평창 휘닉스파크에도 3천5백명이 몰렸고,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와 평창 용평리조트에도 천2백~천3백명이 찾아 겨울을 만끽했습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걸그룹 리센느의 원이 멤버가 '무섭노' 발언으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조수진 변호사는 이를 '일베식 표현'으로 지적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
스타벅스코리아가 '서머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며 무료 음료와 푸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SK하이닉스 주가가 사상 최고가 대비 28.9% 하...
서울북부지법은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 벽보를 훼손한 60대 여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으며, 제주지법은 초등학생 조카를 성폭행한 60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