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명산과 스키장에는 겨울의 정취를 느끼려는 행락객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국립공원 계룡산에는 전날부터 만 명 가까운 등산객이 찾아 겨울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한 자연의 변화를 감상했습니다.
또 설악산 국립공원과 오대산에는 각각 6천여 명의 등산객들이 산행을 하며 초겨울 날씨 속에도 막바지 단풍을 감상했습니다.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는 4천8백명이 입장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겼습니다.
평창 휘닉스파크에도 3천5백명이 몰렸고,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와 평창 용평리조트에도 천2백~천3백명이 찾아 겨울을 만끽했습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장동혁 "좌파 진영, 박정희·이승만 공격해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암살자(들)'도 가볍게 볼 수 없어"
"등기 왔나 했는데 소름"…현관문에 붙은 '이 종이'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