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겨울 문턱' 전국 명산·스키장 인파로 북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유명산과 스키장에는 겨울의 정취를 느끼려는 행락객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국립공원 계룡산에는 전날부터 만 명 가까운 등산객이 찾아 겨울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한 자연의 변화를 감상했습니다.

또 설악산 국립공원과 오대산에는 각각 6천여 명의 등산객들이 산행을 하며 초겨울 날씨 속에도 막바지 단풍을 감상했습니다.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는 4천8백명이 입장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겼습니다.

평창 휘닉스파크에도 3천5백명이 몰렸고,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와 평창 용평리조트에도 천2백~천3백명이 찾아 겨울을 만끽했습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