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겨울 문턱' 전국 명산·스키장 인파로 북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 유명산과 스키장에는 겨울의 정취를 느끼려는 행락객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국립공원 계룡산에는 전날부터 만 명 가까운 등산객이 찾아 겨울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한 자연의 변화를 감상했습니다.

또 설악산 국립공원과 오대산에는 각각 6천여 명의 등산객들이 산행을 하며 초겨울 날씨 속에도 막바지 단풍을 감상했습니다.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는 4천8백명이 입장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겼습니다.

평창 휘닉스파크에도 3천5백명이 몰렸고,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와 평창 용평리조트에도 천2백~천3백명이 찾아 겨울을 만끽했습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 포스터에서 태극기를 잘못 표현해 논란이 일었고, 민주당은 해당 이미지를 삭제하며 '실무진 실수'라고...
농협중앙회장 직선제와 외부 감사기구 설치를 포함하는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여전히 국회 재심사에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으며, 이견이 커 국...
대구 동화사는 팔공산 승시와 함께 낙화축제를 개최하려 했지만, 안전 우려로 행정당국의 허가를 받지 못했다. 이에 동화사 측은 지역 상권 활성...
중국 광둥성에서 한 노인이 고층 건물 안전 로프를 빨랫줄로 사용하기 위해 잘랐으나, 작업자는 다행히 안전했다. 사건은 류 씨가 작업 중 로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