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격동 원룸공사장 붕괴 차량 2대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8시 30분쯤 대구 북구 산격동 한 원룸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철제 빔이 무너져 건물이 붕괴되고 근처에 주차 중이던 차량이 파손됐다.

경찰에 따르면 2층 원룸을 상가 건물로 리모델링 공사를 하던 중 철제 빔이 넘어졌다. 철제 빔이 넘어지면서 근처 전봇대에 부딪힌 뒤 건물 옆에 주차돼 있던 A(39) 씨의 산타페 차량과 B(32) 씨의 폭스바겐 차량 위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산타페의 지붕과 폭스바겐 보닛이 파손됐고 리모델링 중이던 건물도 무너졌다. 경찰은 건물주와 건설현장 소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