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아중-주원 주연 '캐치미', 개봉 일주일 연기…크리스마스 영화로 돌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아중-주원 주연 '캐치미'가 개봉일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김아중, 주원 주연의 영화 '캐치미'(감독 이현종 제작 소넷엔터테인먼트 심엔터테인먼트)가 개봉일을 연기했다.

'캐치미'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캐치미'가 12월 19일로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캐치미'는 당초 내달 12일 개봉될 예정이었다.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가 10년 전 첫사랑인 전설의 대도 윤진숙과 쫓고 쫓기며 벌이는 로맨스를 그려낸 영화다.

김아중이 경찰마저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완벽한 범죄행각으로 정평이 난 최고의 절도범 윤진숙, 주원이 경찰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했을 뿐 아니라 외모까지 겸비한 프로파일러 이호태 역으로 출연한다.

김아중-주원 주연 '캐치미' 개봉일 연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마스 때 가볍게 보기 좋겠네요" "김아중-주원 주연 '캐치미' 대박~ 또 기다려야하네" "이거 정말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