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은 28일 오후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4회 엄마나라 뽐내기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네 번째인 이번 행사는 제일종합사회복지관과 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엄마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제대로 익히면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다는 취지에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무대에 오른 다문화가정 출신인 아이들은 한국어 대신 일본어와 중국어, 필리핀어, 베트남어 등 엄마나라 말로 자신의 꿈과 엄마나라의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한편 이날 입상자에게는 10만에서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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