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신천동 아파트 정전 수시간째…침수 때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전 자료화면. 클립아트코리아
정전 자료화면. 클립아트코리아

20일 저녁 시간대 대구 동구 한 아파트에서 전기 설비 침수가 발생해 수 시간째 정전이 이어지며 주민 불편이 일었다.

대구 동구청은 이날 오후 6시쯤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동구 신천동 한 아파트에 정전이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한전 설비와 관계 없는 해당 아파트 전기 설비가 침수된 것으로 추정되며, 용수차를 불러 조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확인된 정전 시간만 2시간이 지난 오후 8시 기준 아직도 복구는 되지 않아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퇴근 시간대 아파트에 발생한 정전으로 주민들이 계단을 걸어 올라 귀가하는 등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