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대장암 투병 누엔 닷 탐 씨에 1,779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웃사랑 제작팀은 부인과 갓 백일이 지난 아이를 두고 대장암과 싸우고 있는 누엔 닷 탐(35'베트남'본지 11월 20일 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779만7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이영숙 10만원 ▷프릭스이수태 5만원이 더해졌습니다. 누엔 닷 탐 씨는 "독자들이 제게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치료 잘 받고 도와주신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