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속자들 결말, 이민호 "나도 궁금해 죽겠다!… 김은숙 작가는 능력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민호가 상속자들 결말에 대해 언급했다.

SBS 수목극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의 이민호가 드라마의 결말이 자신도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민호는 3일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 결말은 나도 궁금해 죽겠다"라며 극중 주인공 김탄이기에 앞서 한 사람의 시청자로서 드라마 결말과 복선에 대해 궁금증을 참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작품 곳곳에 수많은 복선을 깔아놓아 시청자들을 탐정놀이에 빠지게 만든 김은숙 작가에 대해 '상상 그 이상을 초월하는 능력자'라고 평했다.

현재 16회까지 방영된 '상속자들'은 12일 방송될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종영까지 4부가 남은 상황으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의 결말을 두고 다양한 추리를 쏟아내고 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결말 나도 너무 궁금하다" "상속자들 결말 너무 기대된다" "상속자들 결말 과연 탄이랑 은상이랑 연결이 될까?" "상속자들 결말 최영도는 어떻게 될까?"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