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록기 "홍석천 커밍아웃 때, 손 안내밀어 줘 미안해…알고 있었지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록기 홍석천 우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홍록기의 신혼생활과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홍록기는 11살 연하 모델 출신 아내 김아린과 이태원 데이트에 나섰다. 또한 자신의 절친에서 부부의 절친이 된 홍석천이 깜짝 등장했다.

화기애애한 대화 속에 홍록기는 홍석천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홍석천이 커밍아웃 했을 당시 "왜 손을 먼저 내밀어 주지 못했을까 하는 미안함도 있었다. 그렇지만 힘든 시간을 잘 견뎌와서 대견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정말 힘들었을 때 형이 '그건 아무것도 아냐'라며 용긱를 북돋아줬다"고 말했다.

또한 홍록기는 "홍석천이 커밍아웃하기 전에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홍석천도 "형이 그때 사람들에게 말을 안 하고 그런 상황이 있을 때도 지켜줬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