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의 김장 1천 포기 나누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전의경 어머니회

3일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 앞 마당. 앞치마를 두른 영주경찰서 직원 50여 명과 전'의경 어머니회(회장 최경심) 회원들이 김장을 담그느라 분주했다. "소금물에 절이고, 세척하고, 양념 버무르고, 배추 속 넣고'''."

이날 사랑 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는 영주경찰서와 전'의경 어머니회가 김장 채소류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사회적 약자인 이웃에게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담근 김장 1천 포기는 곧바로 지역 조손가정과 불우이웃에 전달됐다.

최경심(54) 전'의경 어머니회 회장은 "경찰이 농촌 일손 돕기와 사랑의 이웃 돕기 모금 등 다양한 사랑 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지만 이번처럼 전'의경 어머니회와 함께한 것은 처음이다"며 "뜻 깊은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베풂과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