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공유 "알고 보니 방화범 용의자?…여성들 마음에 불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닝맨 공유 죄목 방화범이 눈길을 끌었다.

8일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아무 영문도 모른 채 다양한 죄목으로 감옥에 갇혔다. 이어 등장한 게스트 공유와 박희순에게도 죄목이 주어졌다.

특히 제작진은 "용의자 공유 방화죄. 10대부터 50대까지 나이를 막론하고 여성들의 마음에 불을 질러 수감됐다"고 죄목을 밝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공유가 민망한 웃음을 터트리자 멤버들은 "나도 불 좀 질러봤었다"라고 능청스럽게 대답해 폭소케 했다.

런닝맨 공유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유 너무 멋있게 나오더라" "런닝맨 공유 방화범 보고 빵 터졌네" "런닝맨 공유 방화범 증인 여기 추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