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억년 전 갑옷 공룡 "몸통이 딱딱한 뼈로… 육식 공룡도 쉽게 못 덤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억년 전 갑옷 공룡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미국 유타대학교 연구팀은 스페인 북동부 탄광지대에서 발굴한 '1억년 전 갑옷 공룡' 화석이 신종 공룡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1억년 전 갑옷 공룡'은 초식공룡으로 몸통이 딱딱한 뼈로 덮여 있다.

특히 '1억년 전 갑옷 공룡'은 다리가 짧고 굵어 이동이 느린 것이 단점이지만 단단한 '갑옷'과 강력한 꼬리로 무장해 육식 공룡도 쉽게 덤비지 못한다.  

연구팀은 이 신종 공룡의 길이가 약 5m, 몸무게는 2톤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억년 전 갑옷 공룡을 접한 누리꾼들은 "1억년 전 갑옷 공룡 대박" "1억년 전 갑옷 공룡 보기만해도 후덜덜" "1억년 전 갑옷 공룡 신기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