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식업 거창군지부 다문화가정에 선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거창군지부(지부장 신은범)는 9일 지역의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고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들은 지난 1년 동안 800여 명 회원들이 하루 100원씩 돼지저금통에 모은 400만원으로 TV, 김치냉장고, 전기매트 등 물품을 구입해 2006년 베트남에서 거창군으로 시집 와 1남 2녀를 두고, 지난 4월 돌아가신 몸이 불편한 시아버지를 약 8년 동안 지극정성으로 모신 한 결혼이주여성(31)에게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