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설주 음란동영상 "알고 보니 합성사진?…유덕화 무명시절의 한 장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설주 음란동영상 사진이 중화권 톱스타 유덕화의 무명시절 영화 영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리설주가 음란물 영상에 출연했다'고 주장하는 사진이 합성 사진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진은 중화권 톱스타 유덕화의 무명 시절 영화 '정부료적애(停不了的愛: Loving Him)'의 한 장면으로 상대 여배우 원비샤의 얼굴 대신 리설주의 얼굴을 넣고 합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통일부 관계자 역시 장성택 숙청과 리설주의 연관설 등을 비롯한 각종 관련 소문들에 대해 "망명 또는 숙청 보도에 대해 부서별로 사실관계 확인작업을 거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확인된 게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리설주 음란동영상 합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여튼 북한 말썽이네" "리설주 음란동영상 정말로 찍은 줄 알고 헉했는데 합성이었나보네" "리설주 몸 조심해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리설주는 50여일 째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