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퇴사 소식에 김석류 전(前) 아나운서까지 덩달아 화제다.
김석류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야구선수 김태균(31 한화 이글스)와의 결혼을 이유로 KBS N SPORTS를 퇴사했다.
김석류는 결혼 후 지난해 4월 딸 김효린 양을 출산해 육아에 전념했다. 김태균과 김석류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MC 김구라 전현무)에서 딸 김효린 양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김태균은 이날 딸 김효린 양을 꼭 껴안으며 딸바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방송 전 김석류가 살이 많이 쪘다고 걱정했다. 지금 보니 몸매 그대로다"며 감탄해 동안 몸매를 칭찬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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