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에 유니코정밀화학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유니코정밀화학은 영일만 4일반산업단지에 IT 부품용 방열제품 기술개발과 생산 공장 신설에 56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지금까지 116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투자유치 특별상에는 문경 한국씨앤오테크가 선정됐고, 투자유치 최우수 시군은 신규대규모 투자를 이끌어 낸 상주시, 고령군이 선정돼 각각 표창패와 시상금을 수상했습니다.
투자유치 유공공무원에는 최우수 상주시 하상섭씨와 고령군 전병렬씨가 선정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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