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규 시책 발굴 현장투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가 대규모 신규시책 발굴을 위해 공무원 현장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공무원 근무경력 5년 이하의 젊고 유능한 직원 80명을 2기로 나눠 수도권과 남부권의 대규모 사업장에 보내 신규시책 발굴에 나섰다.

우선 1기 투어단은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포천 폐석장 아트밸리, 국립 과천과학관, 오송 생명과학단지,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장 등을 둘러봤다.

2기 투어단은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부산문화회관, 국립해양박물관, 감천문화마을, 영암F1경주장, 강진 다산수련원, 합천 영상테마파크 등을 찾아 지역 고유자산의 사업화 방안 등 획기적인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현장투어단의 발굴 과제 중 우수한 시책을 선정해 내년부터 시정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