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대규모 신규시책 발굴을 위해 공무원 현장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공무원 근무경력 5년 이하의 젊고 유능한 직원 80명을 2기로 나눠 수도권과 남부권의 대규모 사업장에 보내 신규시책 발굴에 나섰다.
우선 1기 투어단은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포천 폐석장 아트밸리, 국립 과천과학관, 오송 생명과학단지,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장 등을 둘러봤다.
2기 투어단은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부산문화회관, 국립해양박물관, 감천문화마을, 영암F1경주장, 강진 다산수련원, 합천 영상테마파크 등을 찾아 지역 고유자산의 사업화 방안 등 획기적인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현장투어단의 발굴 과제 중 우수한 시책을 선정해 내년부터 시정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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