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격시대 임수향 기모노 자태에 "인형이 앉아있는 줄… 이렇게 섹시해도 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감격시대' 배우 임수향이 기모노 자태를 뽐내 화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두신의 탄생' 측은 13일 극중 가야 역을 맡은 임수향의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5일 이천 무대마당 세트장 촬영 당시 모습을 담고 있으며 임수향은 화려한 기모노 차림으로 차갑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날 '감격시대' 촬영을 마친 임수향은 "기모노를 제대로 갖춰 입기 위해 몇 시간이나 고생하지만 벌써 완벽 적응해 지금 당장이라도 기모노 액션을 보여 드릴 수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감격시대' 임수향 기모노 자태를 접한 네티즌들은 "감격시대 임수향 기모노 자태 장난아니야" "감격시대 임수향 기모노 자태 정말 섹시하다" "감격시대 임수향 기모노 자태 다양한 모습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