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고객이 정한 환율 범위 내에서 주기적으로 외화를 매입할 수 있는 외화예금 2종류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외화예금은 유학, 해외여행 등을 목적으로 하는 개인 고객 대상 '하나 모아드림 적립식 외화예금'과 환율 상승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개인사업자 및 법인 고객을 위한 '하나 Wise-FX 적립식 외화예금'이다. '하나 모아드림 적립식 외화예금'은 입출금 시 최대 50%까지 환율을 우대하고 고객이 유학, 해외여행 등의 목적으로 가입하면 만기 해지 시 최고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기간 중에 해외송금 시에는 송금수수료 50%를 감면해준다. 최소 가입금액은 미화 10달러 이상이며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24개월 이내다. '하나 Wise-FX 적립식 외화예금'은 입출금 시 최대 80%까지 환율을 우대하고 5회까지 중도 인출이 가능하며 인출 시에는 입금 건별로 실제 예치 해당 기간별 이자율이 적용된다. 또 가입기간 중 해외송금 시 송금수수료 50%를 감면해준다. 최소 가입금액은 미화 100달러 이상이며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12개월 이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