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화장 장려 20만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은 내년부터 화장 장려금으로 2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화장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화장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1년 이상 군위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이 타 지역 시'군'구의 화장장을 이용할 경우 사망자 1구당 2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 경북 지역의 화장률은 전국 평균인 74%에 비해 낮은 60.6% 수준이며, 군위군은 이보다 더 낮은 47.3%에 불과하다.

군위군 관계자는 "장려금은 화장률을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